일본구심 종류 — 용량 5종, 제형 3종을 고르는 기준

구심은 용량제형 두 축으로 나뉩니다. 용량은 얼마나 오래 쓸지의 문제이고, 제형은 삼키는 방식과 향의 문제입니다. 상자 디자인이 전부 같아서 헷갈리기 쉬운데, 구분하는 방법부터 정리했습니다.

How to read

먼저, 상자에서 용량을 읽는 법

디자인이 같아서 잘못 주문하는 일이 실제로 자주 생깁니다.

일본구심 60정 종이 상자 앞면 — 우측 상단에 60粒 표기가 보임
우측 상단 「60粒」 표기 — 이 숫자가 용량입니다

「粒」은 알을 세는 단위입니다

상자 우측 상단에 「30粒」 「60粒」 「310粒」 처럼 표기되어 있습니다. 粒(립)은 알갱이를 세는 한자라, 이 숫자가 곧 들어 있는 알의 개수입니다.

로고, 문양, 색상은 용량과 관계없이 전부 동일합니다. 그래서 상품 사진만 보고 고르면 다른 용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문 화면에서 이 숫자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 알약 자체는 용량과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 포장만 종이 상자 / 오동나무 상자로 갈립니다
  • 낱알로 소분해 파는 상품은 보관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Sizes

용량 5종 비교

복용 일수는 성인 기준 하루 6정(1회 2정 × 3회)으로 계산한 최대치입니다.

용량복용 일수포장이런 분에게상세
30정약 5일분종이 상자처음 사서 몸에 맞는지 확인하려는 분보기 →
60정약 10일분종이 상자가방이나 서랍에 하나 두려는 분보기 →
120정약 20일분종이 상자가끔 꺼내 쓰지만 자주 주문하기는 번거로운 분
310정약 50일분오동나무 상자집에 상비약으로 두려는 분보기 →
630정약 100일분오동나무 상자소진 속도를 이미 아는 장기 복용자보기 →

※ 구심은 증상이 있을 때 쓰는 약이라 실제로는 표의 일수보다 훨씬 오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용량을 고르실 때는 사용기한 안에 소진 가능한지 함께 따져 보셔야 합니다. 금액이 커지면 면세 한도에도 걸릴 수 있습니다.

Forms

제형 3종 — 삼키는 방식과 향의 차이

성분 구성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먹는 형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본

환제 (粒)

가장 오래된 형태의 작고 검은 알약입니다. 알이 작아 넘기기 편하고 체내 흡수도 빠른 편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본으로 고르는 쪽이며, 대부분의 용량이 이 형태입니다.

향 완화

정제 (錠劑)

겉을 코팅해 생약 특유의 향을 줄인 형태입니다. 한약 냄새에 예민해 환제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 복용 후 입안에 남는 느낌이 싫은 분이 고릅니다. 코팅 때문에 알 크기는 환제보다 큽니다.

휴대

캡슐 F

낱개 포장이라 습기에 강하고 하나씩 꺼내 쓰기 편합니다. 가방이나 사무실 서랍에 두고 쓰실 분에게 맞습니다. 다만 개별 포장이라 같은 알 수 기준으로 부피가 커집니다.

제형을 바꿔도 용법은 같습니다

어느 형태를 고르시든 1회 2정, 1일 3회, 15세 이상이라는 기준은 동일합니다. 제형이 다르다고 더 먹거나 덜 먹는 것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복용법에서 확인하세요.

How to choose

고르는 순서 — 제형 먼저, 용량은 나중에

단가부터 보면 대체로 잘못 고르게 됩니다.

1단계

향과 삼킴을 먼저 정합니다

한약 냄새가 괜찮으면 환제, 부담스러우면 정제, 들고 다닐 일이 많으면 캡슐 F. 여기서 맞지 않으면 아무리 싸게 사도 남습니다.

2단계

작은 용량으로 확인합니다

처음이라면 30정이나 60정. 향, 삼킴, 복용 후 반응은 며칠이면 판단이 섭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고 대용량부터 사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단계

그다음에 단가를 봅니다

맞는다는 확인이 끝난 뒤에 310정 이상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이때 정당 단가와 면세 한도를 함께 계산하십시오.

조건을 넣으면 바로 추천해 드립니다 — 내게 맞는 용량 찾기 · 총액 계산기

FAQ

일본구심 종류에 대해 자주 묻는 것

30정, 60정, 120정, 310정, 630정으로 나뉩니다. 성인 기준 하루 6정으로 계산하면 각각 약 5일분, 10일분, 20일분, 50일분, 100일분에 해당합니다.

디자인은 용량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상자 우측 상단의 「30粒」 「310粒」 같은 표기가 유일한 구분점입니다. 粒은 알을 세는 단위이므로 이 숫자가 곧 들어 있는 알의 수입니다.

작은 용량은 종이 상자, 310정 이상 대용량은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나옵니다. 습기와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해 보관에 유리하고 선물용으로도 모양이 납니다. 안에 든 알약 자체는 용량과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환제는 가장 오래된 형태의 검은 알약으로 크기가 작아 넘기기 편합니다. 정제는 겉을 코팅해 생약 특유의 향을 줄인 형태라 냄새에 민감한 분이 고르는 쪽입니다. 성분 구성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낱개 포장이라 습기에 강하고 가지고 다니기 편합니다. 가방이나 사무실 서랍에 두고 쓰실 분에게 맞습니다. 다만 개별 포장 때문에 부피는 병 타입보다 커집니다.

용량은 30정이나 60정처럼 작은 쪽에서 시작해 몸에 맞는지 확인하시고, 제형은 향에 민감하지 않다면 기본인 환제가 무난합니다. 상비약으로 자리 잡은 뒤에 310정 이상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